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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실의 숲속 힐링 명소, 저스트 글램핑 버블호텔 체험기
자연과 감성이 만난 곳, 전북 임실 저스트 글램핑 여행기
탁 트인 뷰와 감성 인테리어, 임실 저스트 글램핑에서의 하루
연중 즐기는 이색 글램핑, 임실 저스트 글램핑 추천 후기
이색적인 글램핑 체험과 감성적인 사진 명소로 인기 높은 곳이 있다. 전북 임실군 강진면 이윤길 76에 있으며, 임실군청에서 약 20km, 차량으로 25분 정도 소요 거리인 임실 저스트 글램핑은 감성적인 글램핑으로, 투명한 ‘버블 호텔’로 인기가 많은 힐링 명소다.
버블호텔, 빅버블호텔, 더블버블호텔 등 투명한 버블 형태로, 낮에도 밤에도 뷰가 아름답고 동화 같은 감성을 선사한다.
몽골 전통 텐트 스타일로 해먹, 바비큐 공간, 전용 욕실 등 편의가 잘 갖춰져 있는 몽골 게르 글램핑 체험은 정말 몽골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.
여기에 인테리어 소품이 감각적이고 사진 찍기 좋은 엠퍼러·감성 글램핑 텐트는 많은 인기몰이 중이다.
글램핑 안에는 침대, 테이블, 의자, 냉장고, 에어컨, 난방기구 등이 갖춰져 있어서 여름에 정말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.
몽골 게르 유닛에는 주방 조리도구, 인덕션, 냉장고, 욕실 용품, 퀸 침대 2개, 전기장판과 히터까지 갖춰져 있어서 계절 상관없이 모두 이용가능하다.
봄, 여름, 가을, 겨울 등 연중 운영을 하고 있어서 언제든 예약가능해 가족단위부터 친구들과도 언제든 시간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어서 좋다.
무엇보다 숲속과 계곡이 주는 자연 친화적인 힐링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. 탁 트인 뷰와 상쾌한 공기가 주는 산내음 매력에 넋이 나간다.
군산이 처가라 전북을 자주 가는 일이 있었지만, 임실은 이번이 처음인데 매력적인 곳으로 기억할 것 같다.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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